죄, 벌

죄를 짓고 벌조차 회피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.
죄를 지었다는 자각은 희미하고, 그저 벌만을 피하려고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.

오늘이 내일이고, 어제가 오늘.

그저 그렇게 살아간다.

by Bernkastel | 2008/08/14 20:14 | ㅁㄴㅇ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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